[뉴스핌=양창균 기자] 테라리소스는 유한서 대표이사가 시노펙의 빈카사 현지 조사와 상업생산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바쉬코르토스탄 공화국으로 출국했다고 2일 밝혔다.
테라리소스 관계자는 "시노펙은 8월부터 빈카유전에 상주하며 현지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에 대한 준비를 유 대표가 직접 챙기기 위해 현지로 출국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시노펙측의 현지 조사가 마무리 되는 데로 테라리소스와 본 계약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테라리소스는 글로벌 기업 시노펙(SINOPEC)중국석유화공고분유한공사와 빈카유전에 대해 기술 및 생산설비를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 기본계약(letter of intent)을 체결한 바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