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오전 7시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채무 협상 역풍에 이틀째 하락...칩 제조사들 선전
- 투자자들 관망세로 거래 한산. 공업주와 기초 소재주가 하락한 데 비해 기술주는 상승.
- 경제지표들은 엇갈린 흐름. 바이두/브로드컴, 실적 바탕 상승. 3M, 5.41% 급락하며 공업주 하락 주도.
◇ [유럽증시] 저조한 실적/美 부채협상 우려로 2거래일째 하락
- 저조한 기업실적/美 채무협상 교착상태 '악재'. 스페인/이탈리아 국채 수익률 상승, 투심 압박.
- 조사 결과 최소 1개 주요 신용평가사, 美 신용등급 강등 예상. 유로퍼스트300 0.34% 내린 1100.97.
◇ [뉴욕외환] 달러, 美 채무한도 협상 우려 속 폭넓게 하락
- 美 채무한도 협상 교착 상태 지속. 달러는 스위스프랑에 사상 최저치, 엔화에 4개월 최저치.
- 대부분의 시장 참여자들은 미국의 부채한도 협상이 어떤 형태로든 타결될 것으로 예상.
◇ [뉴욕채권] 안전선호성향 회복되며 상승
- 증시 하락으로 안전선호성향 회복되며 국채가 지지. 2년물 국채 입찰에 비교적 강력한 수요.
- 27일 350억 달러 규모의 5년물, 그리고 28일 290억 달러 규모의 7년물 입찰 주시.
◇ [국제유가] 변동장세 속 달러 약세로 상승.'한때 100달러 상회하며 6주 최고'
- 美 채무한도 협상 불확실성으로 시장 내 관망세. 달러 약세가 유가 지지. WTI 9월물 99.59달러에 마감.
- 기술적 매수세 가세하며 한때 배럴당 100달러 넘어서 지난 6월10일 이후 최고치 기록하기도.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USTR 커크 대표, FTA 의회 인준 9월초 가능할 것으로 낙관
- 오바마-의회지도자들, FTA와 실직자 재교육 프로그램(TAA) 연장 위한 틀에 합의
- 따라서 의회가 여름 휴가를 마친 9월초 FTA를 인준할 것으로 낙관
◇ 美 등급하락 시 1000억달러 차입비용 증가할 수도 - SIFMA
- 미 신용등급 하락이 디폴트보다 더 큰 리스크…금융시장에 파문될 수도
- 등급하락 시 국새수익률 60~70bp 상승…차입비용 1000억달러 증가할 수도
◇ 신용평가사들 중 최소한 1개사 美 신용등급 강등할 것 - 로이터폴
- 최소 1개 평가사 미 신용등급 하락…채무한도 둘러싼 정치논쟁이 경제에 손상 입힐 것
- 전문가들 美 경제 다시 침체 빠질 가능성 20%…디폴트 가능성은 0%에서 65%까지 다양
◇ 美 CDS, 디폴트 시 적어도 3일간 지불유예기간 가져 - ISDA
- 美 디폴트로 인한 CDS 보험료 지불 유예기간, CDS 규정상 적어도 3일 이상
- 미 국채 CDS 보험 판매한 투자자들, 디폴트 시 약 47억7000만달러 보험금 지불해야
◇ 머니마켓펀드(MMFs), 美 신용등급 리스크로 압박 받아 - 무디스
-미국의 신용등급을 검토하게 만든 채무한도 증액 협상의 불확실성이 MMF의 직/간접적 리스크 모두 증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