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우림건설(회장 심영섭)은 946억원 규모 전주 완산구 삼천동 삼천주공2단지 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우림건설에 따르면 이번 재건축 사업으로 삼천동1가 585-12번지 일대에 위치한 삼천주공2단지아파트 단지 위치에 지하2층~지상 15층 규모의 아파트 9개동 총 702가구가 들어선다.
이번 사업장은 사업관련 인허가 절차를 마치고 오는 11월 착공과 함께 분양 예정이며 2013년 10월 준공 예정이다.
우림건설 김진호 총괄사장은 “올해 서울 구로동 및 부산 토성동 등 대도시 지역 도시정비사업 2곳을 수주한데 이어 전라북도 전주 지역 재건축사업을 수주해 기업경영 여건 개선에 큰 활력을 얻었다”며 “전주 지역의 랜드마크로서 손색이 없는 아파트가 되도록 회사의 역량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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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