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테크윈이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둔화될 것이라는 분석에 나흘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테크윈은 오전 9시 22분 현재 전일대비 3900원(4.45%) 내린 8만38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19일이후 나흘째 하락세로 전거래일 실적발표 이후 하반기 모멘텀 둔화 우려가 투자심리를 악화시키고 있다.
신한금융투자와 키움증권 창구로 매물이 몰리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하준두 연구원은 "2분기에 일회성 이익으로 좋은 실적을 기록했지만, 하반기에는 실적 모멘텀이 상당히 약할 것"이라며 "3분기와 4분기 각각 400억원 전후의 영업이익을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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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