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4대강 살리기 사업 관련 내용을 담은 백서(白書)를 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백서에는 4대강 사업의 본사업과 직ㆍ간접 연계사업의 추진 배경과 진행 과정 성과 등을 다각적 측면에서 조명하는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국토부에 따르면 4대강 사업 추진 중 빚어진 여론 갈등 극복 과정과 사업에 활용된 첨단공법 및 환경관리 기술 등을 기재된다.
4대강 백서는 총 9억9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8권짜리 백서전집 3000질과 국문요약본 2000부, 영문요약본 1000부 등으로 제작된다.
오는 8월 용역업체 선정이후 본격적 작업에 들어가며 4대강 주요 사업이 대부분 마무리되는 2012년 상반기에 발간할 예정이다.
제작된 백서는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도서관 등에 무료 배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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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