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8월1일부터 서울 전지역에서 OBS를 볼 수 있게 됐다. 그동안에는 영등포구, 마포구, 성북구 등 일부 지역에서는 OBS를 볼 수 없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서울지역 C&M 계열 12개사와 CMB 계열 2개사 등 14개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가 신청한 경기·인천 지역 지상파방송인 OBS의 서울지역 역외재송신을 승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8월1일부터 서울 전지역에서 케이블TV를 통해 OBS를 볼 수 있게 됐다.
승인기간은 기존에 OBS를 재송신하던 다른 케이블TV와 같은 2013년 2월18일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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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