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독일 기업들의 경기 신뢰도가 전월에 비해 하락했으며, 예상치에도 미치지 못했다.
독일 민간경제 연구소 Ifo는 7월 재계신뢰지수가 112.9로 6월의 114.5에서 하락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는 113.8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한 전문가 전망치보다도 악화된 결과다.
이번달 독일 재계의 경기평가지수도 121.4로 전문가 예상치인 122.5보다 낮았고 5월의 123.3에 비해서도 악화된 수준을 보였다.
경기기대지수는 105.0으로 예상치에는 부합했으나,5월의 106.2(수정치)는 밑돌았다.
참고로 Ifo 재계신뢰지수는 7000개에 달하는 기업체들을 대상으로 매월 조사한 결과를 집계한 것이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