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CJ오쇼핑(대표 이해선)은 오는 23일에 자사의 간판 기획 프로그램들을 하루에 편성하여 ‘빅스타 빅뱅쇼’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각 요일별로 특정 시간대에 방송되는 CJ오쇼핑의 간판 기획 프로그램을 주말 하루동안 집중 편성하여 고객에게 색다른 쇼핑의 재미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획 프로그램의 원조라 할 수 있는 ‘왕영은의 톡톡 다이어리’는 오전 8시 20분에 편성돼 ‘휘슬러 스트럭츄라’와 ‘팻다운’을 할인된 가격에 소개한다. 방송을 통해 최고의 입담을 자랑하는 ‘김승현의 이런쇼’는 오전 11시 20분부터 ‘목우촌 무항생제 훈제 오리’를 기본구성 10팩에 특별추가 1팩을 추가하여 방송한다. 쇼호스트 김수진, 의사 표진인 부부가 함께 진행을 맡고 있는 ‘우리 진짜 결혼했어요’는 저녁 7시 20분에 편성돼 ‘M 보드’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디지털 온 에어’를 통해 최근 이슈 상품인 ‘3D TV’와 무더위를 날려 줄 ‘에어컨’을 방송하며, 뷰티 전문 정보 프로그램 ‘뷰티 온 에어’를 통해 ‘아이오페 에어쿠션’, ‘스타일 온 에어’를 통해서는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핏플랍 샌들’ 등을 다양한 혜택과 함께 소개한다.
CJ오쇼핑 방송제작팀 김영익 PD는 “홈쇼핑 기획 프로그램은 고객이 쇼핑을 더욱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며 “상품에 대한 소개뿐만 아니라 엔터테인먼트 요소들을 적절히 섞어 ‘빅스타 빅뱅쇼’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CJ오쇼핑은 이 외에도 7월 한 달간 ‘썸머빅뱅’ 프로모션을 통해 매일 한 가지씩 특별한 구성의 상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이는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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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