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소프트웨어 판매 호조에 힘입어 예상을 웃도는 기업회계연도 4분기 어닝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주력사업인 윈도우 사업부문의 순익은 PC판매 둔화로 감소했다.
21일(뉴욕시간) 뉴욕증시 마감후 발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조정을 거친 4분기 순익은 주당 69센트로 1년전의 주당 51센트를 넘어섰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동기의 160억4000만달러에서 173억7000만달러로 늘어났다.
로이터 전문가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회계연도 4분기에 주당 58센트의 순익에 172억30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정규장을 0.13% 오른 27.095달러로 마감한 후 시간외 거래에서 하락흐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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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