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크라이슬러코리아가 올뉴 300C 출시를 기념, 하와이 특급 호텔 커플 여행권 등을 걸었다.
크라이슬러코리아는 내달 말까지 올뉴 300C 출고 고객들을 대상으로 ‘올뉴 300C 런칭 페스티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8월 말까지 올뉴 300C를 출고하는 모든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행운의 1등은 왕복 항공권이 포함된 하와이 특급 호텔 4박 6일 커플 여행 패키지(1명)를, 2등은 푸켓 반얀트리 빌라 3박 5일 커플 숙박권 및 항공권(2명)을 그리고 3등은 남해 힐튼 리조트 2박 3일 커플 스파 패키지(10명) 등이다.
특히, 이달 말일까지 올뉴 300C 출고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1박 2일 동안 도심 속에서 고품격의 휴가를 즐길 수 있는 ‘반얀트리 클럽 & 스파 서울’ 커플 패키지를 증정하며 내달까지 추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2004년 이후 7년 만에 완전히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 All-New 300C의 출시를 기념하고, 300C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님들의 성원과 기대에 감사를 표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편, 올뉴 300C는 더욱 강력한 성능과 개선된 연료 효율성 그리고 70종 이상의 안전 및 편의사양을 통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판매 가격은 598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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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