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SK텔레콤이 오늘 10월 자본금 300억원을 투자해 SK플랫폼 주식회사(가칭) 설립을 이사회를 통해 결의했다.
SK텔레콤은 20일 단순, 물적 분할 방식으로 SK플랫폼을 신설하고 분할기일은 10월 1일이라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사회는 SK텔레콤 회사 분할에 대해 ▲사업 전문성 제고 ▲경영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통한 사업경쟁력 강화 ▲책임경영 체제 정착 ▲신속한 시장 변화 대응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플랫폼 회사 분할에 찬성했다.
한편 SK텔레콤은 오는 8월 31일 오전 9시 서울 관악구 보라매 사옥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회사 분할계획서 최종 승인에 들어간다. SK플랫폼 주식회사는 비상장법인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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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