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수입 거래수익이 급격히 떨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골드만삭스는 19일 2분기 주당순익이 1.85달러(순익 10억 5000만 달러)를 기록, 전년동기의 78센트(순익 4억 5300만 달러)에서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다만 이는 월가 전망치 2.27달러를 하회하는 수준이다.
수익은 73억 달러로 전년동기에 비해 17.6% 줄어들었으며, 이 가운데 통화 및 상품을 포함한 고정수입 거래수익은 16억 달러로 53% 급감했다.
전문가들의 수익 전망치는 81억 달러였다.
이에 따라 골드만삭스의 개장 전 주가는 3.4% 하락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