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19일 서울 구로구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에 모국 도서 1000여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한 모국 도서는 아시아나항공 현지 지점에서 직접 구입한 도서들로 중국, 베트남, 필리핀, 일본, 태국,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프랑스 8개국 도서로 구성됐다.
이번 도서 전달은 아시아나항공이 지난 5월 개최한 제7회 아시아나 바자회 수익금으로 이뤄졌다.
아시아나항공 조원용 홍보담당 상무는 “아시아나항공은 소설, 아동 도서 일반 도서와 함께 각국 모국어로 된 한국 관련 서적도 전달했다”며 “다문화가족들이 한국사회에 조기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다문화가족 구성원들의 교류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지속적으로 모국 도서를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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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