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지난 7월 6일로 종료된 지난 한 주간 미국 뮤추얼펀드로 총 31억달러의 자금이 유입되며 5월 중순이래 최고의 주간실적을 기록했다고 ICI(Investment Company Institute)가 13일(뉴욕시간) 발표했다.
채권펀드에 대한 관심이 지속된 반면 국내 주식펀드는 11주째 순유출을 기록했다.
과세대상 채권펀드는 62억달러의 순유입을 보이며 5월 중순이래 최고의 한 주를 보냈으나 국내 주식펀드는 45억달러가 순유출됐다.
지방채 펀드는 2억380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이로써 지방채 펀드는 9주째 연속 순유입을 기록하며 총 13억달러를 끌어들였다.
5월 초 이전에 지방채 펀드는 26주 연속 순유출을 보이며 총 453억달러가 빠져나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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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