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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7/11)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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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노희준 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1년 7월 11일 (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하이록코리아 (추천일 7/11일, 편입가 1만 5850원)
-피팅 및 벨브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업체로써 석유화학을 필두로 플랜트, 조선, IT 등 다양한 전방산업의 호조세가 기대됨.국내 EPC 업체들의 해외프로젝트 증가는 수요증가로 이어지며 동사의 수혜가 예상됨
-2/4분기 매출액은 350억, 영업이익률은 21%를 기록할 전망. 특히, 중동쪽 석유화학 부문의 호조로 6월 수주액은 240억원으로(+71%, m-m) 수주호조세를 나타냄. 이러한 수주증가세는 2012년 하반기까지 이어질 여지가 높다는 판단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 S-Oil (추천일 7/8일, 편입가 14만 9500원)
-고도화설비 보유에 따른 하반기 차별화된 실적개선과 PX증설 효과에 따른 석유화학부문의 고부가제품 믹스개선에 주목.
-동사는 한국실리콘 지분 인수로 태양광산업 진출을 선언했으며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 차원에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동사에 긍정적

▷ 현대백화점 (추천일 7/7일, 편입가 17만 4000원)
-강한 소비트렌드가 지속되면서 2/4분기에도 양호한 실적이 기대되며 하반기 이익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 9월부터 킨텍스점이 기존점 으로 포함되면서 타업체와 성장률 갭이 더욱 벌어지고 있으며 8월에 대구점 개점이 예정되어 있어 신규점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
-소비경기 호조세와 경량화된 비용 구조로 인해 2사분기 영업이익은 802억원(17.7% y-y)으로 전분기에 이어 사상 최고치 경신 기대

▷ 한진해운 (추천일 7/6일, 편입가 2만 4550원)
-상반기 해운시장 부진으로 인한 영업실적 악화는 상당부분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향후 3/4분기 컨테이너선 성수기 진입에 따른 영업설적의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높아짐
-이에 따라 하반기 실적개선에 따른 2011년 흑자기조 유지와 2012년 본격적인 수익성 상승세를 고려할 경우 현재 PBR 0.8배 수준의 주가는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

▷ KB금융 (추천일 7/5일, 편입가 5만 1900원)
-가계부채종합대책, 부실저축은행 및 PF 처리 관련 불확실성 낮아졌으며 부정적인 이슈는 주가에 충분히 반영
-자산건건성 개선으로 대손비용 감소 기대되며 원화대출금 성장률 회복 및 NIM(순이자마진)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 LG디스플레이 (추천일 7/4일, 편입가 3만 750원)
-2/4 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적자 폭이 축소될 전망이며, 이러한 악재는 최근 주가하락에 일정부분 반영되었다는 판단. 최근 북미, 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3D FPR 패널의 판매량 증가로 실적 개선 가능성을 높이고 있음
-3/4 분기 성수기 진입에 따른 계절적인 수요 상승으로 패널 가격 소폭 상승 기대. 현 주가는 PBR 1.0 배 미만이라는 점에서 가격메리트도 부각되고 있음

▷ 삼성중공업 (추천일 6/30일, 편입가 4만 6650원)
-동사는 2011년에 들어 경쟁사대비 양호한 수주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드릴쉽, FPSO 등 해양부문 수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음. 최근 높은 단가에 수주받은 해양설비들이 본격적으로 건조되는 2013년부터 수익성 재상승세가 가능하다는 측면이 부각될 전망
-최근 수주에 있어서는 54% 이상이 해양부문이어서 향후 동사는 해양부문이 주축이 되는 종합 중공업체로 전환될 전망. 특히, 해양부문에서 세계 1위의 경쟁력을 지니고 있어 향후 고성장성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

▷ 삼성엔지니어링 (추천일 6/30일, 편입가 25만 4000원)
-중동의 화공플랜트 부문의 확고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발전, 담수, 환경 등 공종 및 지역 다변화를 통해 성장성을 지속할 전망
-1/4분기 신규수주는 5조 4,770억원으로 이미 연간 수주목표의 39.1%를 달성한 상황.  이에 따른 2011년도 매출맥 및 영업이익의 사상 최고치의 지속적인 갱신 기대

▷ 대한항공 (추천일 6/29일, 편입가 7만 100원)
-5월, 6월 점진적인 실적 개선세를 보이면서 2/4분기에 안정적으로 흑자기조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3/4분기에는 본격적인 성수기 효과로 3천억원을 상회할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또한, A380 운항으로 기존 여객기 대비 연료 효율성 향상과 수송단가 상승 효과에 힘입어 경쟁력 우위를 확보할 전망이며, 항공화물도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동사에 긍정적

▷ 현대모비스 (추천일 6/29일, 편입가 37만 5000원)
-현대차그룹의 해외공장 증설에 따른 모듈사업 성장, 현대차그룹 전장부품 및 친환경차 부품 대표 제조사로써 핵심/전장 사업 성장 예상. 2011년 K-GAAP 개별 매출액은 15.6조원으로 14.2%성장이 예상되고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은 각각 14.1%(+0.9%p), 20.7%(+3.0%p)로 향상될 전망
-해외 네트워크와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 매출 다변화에 따른 이익성장세도 지속될 전망이며, 동사의 글로벌 OEM 매출액은 2015년 250억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 삼성SDI (추천일 6/27일, 편입가 17만 500원)
-동사의 2/4분기 영업이익은 848억원을 기록할 전망. 이는 전분기대비 40.6% 증가, 전년동기대비 1.4% 증가하는 실적으로 다른 대형 IT업체들이 2/4분기 실적에서 많은 하향 조정이 이루어지는 것과 무척 대조되는 양상
-특히 2차전지가 큰 역할을 하고 있는데 1/4분기에 9% 전후의 영업이익률 을 기록했던 2차전지는 물량이 20%이상 증가해 가동률이 상승하여 2/4분 기에는 10%대 진입이 기대. PDP Module도 3D제품 수요증가로 흑자전환할 전망. 이러한 2차전지의 호조와 더불어 에너지 전문기업으로의 변신이 더욱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어 향후 동사의 성장성은 긍정적

▷ 삼영화학 (추천일 7/7일, 편입가 5060원)
-캐패시터 필름 공급 부족에 따른 제품가격 인상으로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8.3% 급증한 87억원을 기록할 전망. 동사의 주력제품인 캐패시터 필름의 영업이익률은 30%를 넘어서고 있으며 지난해 4분기 이후 공급부족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
-주력제품의 타이트한 수급이 장기화되면서 2011년 순익은 시장 예상치인 190억원을 상회할 전망이며 올해 8월 중국 자회사인 대련삼영화학이 캐패시터 설비를 4,800톤 규모로 증설하면서 2012년에도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전망

▷  태광 (추천일 7/4일, 편입가 2만 3700원)
-동사의 2/4분기 매출액은 657억원(+40%y-y, +14%, q-q), 영업이익은 53억원 흑자전환 y-y, +152%, q-q)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며, 영업이익률도 전분기대비 4.4%p 개선된 8%로 큰 폭 개선세 예상
-동사의 6월 신규수주는 340억원(+76% y-y)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며, 과거 최고치 수준(2008년 6월 373억원)대비 91% 육박하는 수준. 이는 가스, 발전 (라빅, 고르곤, 사우스파, 라이푸르, 보르쥐 주요 프로젝트), 해양(국내 조선3사) 플랜트 등의 호조세가 7월에도 이어질 전망

▷ 이지바이오 (추천일 7/1일, 편입가 3만 550원)
-동사의 마니커 인수를 통해 곡물, 사료, 양돈, 양계, 육가공 사업의 수직 계열화 및 대형화를 추진하며 사업다각화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국내 1위 육계 업체인 하림의 도계/냉각 방식인 ‘에어칠링’ 시스템을 도입하는 대형 도계장에 브랜드가 더해지면 시장 침투률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을 전망

▷ 코스맥스 (추천일 7/1일, 편입가 1만 3150원)
-올해 연결회계기준 매출액은 2,500억원(YoY, 29.9%), 영업이익은 155억원 (YoY, 32.5%)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등 확고한 매출처를 확보하고 있는데다, 올리브영 등 신규고객사로의 매출 확대 기대
-2011년 중국법인의 경우 중국 로컬기업들을 대상으로 신규고객이 급증하면서 35%이상의 매출성장률을 기록하는 고성장세를 보일 전망. 2012년 광저우공장 완공으로 CAPA가 1억 4천만개까지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속적인 수주 증가에 대응이 가능할 전망

▷ 휴켐스 (추천일 6/29일, 편입가 2만 5100원)
-2/4분기 질산 판가 인상과 일회성 비용 감소, CDM사업 수익 증가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3.1% 증가하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할 전망
-3/4분기부터 DNT 60,000톤 증설효과와 주요 공정 가동률 상승에 힘입어 안정적인 실적개선세가 이어질 전망

▷ 성우하이텍 (추천일 6/28일, 편입가 2만 5200원)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점유율 상승과 가동률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단독 벤더로 진출한 유럽 현지법인이 한-EU FTA효과 및 신모델 투입으로 영업턴어라운드 가속화될 것
-2011년 현대차그룹의 유럽 생산량 추이를 고려할 때 동사 유럽법인의 연간 성장세 지속될 전망

▷ 인탑스 (추천일 6/27일, 편입가 1만 7450원)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전략모델인 갤럭시 S와 갤럭시 S2, 태블릿PC인 갤럭시 탭 등 스마트 제품군 확대에 따라 꾸준한 실적호전이 기대됨
-4월 출시된 갤럭시 S2의 출하량이 4월 50만대, 5월 120만대, 6월 200만대를 상회하며 판매호조가 지속되고 있고, 20% 수준의 배당성향을 유지하고 있어 중간배당 관련 모멘텀도 형성될 전망임

▷ SIMPAC (추천일 6/16일, 편입가 6570원)
-국내 자동차 산업의 호조에 따른 설비투자 증가로 2010년에 이어 사상 최대실적을 경신할 전망
-2011년 Capa 확장효과 및 계열사 SIMPAC ENG에서의 원재료 조달 확대에 따른 원가절감효과로 수익성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

▷ 게임빌 (추천일 6/15일, 3만 3400원)
-동사의 2/4분기 실적은 92억원(+37.3%, y-y), 영업이익 40억원(+14.3%, y-y) 으로, 18종의 신규게임 출시 및 해외매출 증가에 따라 견조한 성장세 지속될 전망
-7월초 게임법 개정으로 국내 오픈마켓에 게임카테고리가 신설될 경우, 스마트폰용 게임의 라인업이 잘되어 있는 동사에 큰 수혜 예상. 또한 게임퍼블리싱과 SNG(Social Networking Game)는 향후 동사의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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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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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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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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