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KT(회장 이석채)가 모바일 벤처기업 쎄이엠(대표이사 최용학)과 손잡고 광고를 보면 매월 문자 300건을 무료로 보낼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프리즘(FREESMs)’을 선보인다.
스마트폰 고객이 ‘프리즘’ 앱을 다운로드 받아 실행하면 제휴사의 상품 광고나 할인쿠폰 정보 등을 보며 단문메시지(SMS)나 장문메시지(LMS)를 매월 300건 씩 무료로 보낼 수 있다.
‘프리즘’은 문자를 보내는 사람만 광고를 보고, 받는 사람은 일반 문자메시지와 동일한 형태로 받게 되므로 상대방은 동일한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갤럭시S2, 옵티머스블랙, 테이크 등 안드로이드 탑재폰 고객은 올레마켓(market.olleh.com)에서 앱을 다운로드받아 바로 이용할 수 있고, 내달 께 안드로이드마켓과 애플 아이폰 앱스토어에서도 다운로드 가능하다.
KT 개인Product&Marketing본부 강국현 본부장은 “’프리즘’은 소비자에게 무료 문자를, 광고주에게는 효과적인 광고채널을, 중소 벤처기업과 통신사에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는 윈윈 서비스”라며 “업종에 상관없이 다양한 제휴사들과 협력하고, 고객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스마트폰 시대에 걸맞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