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토러스투자증권은 8일 3분기 삼성전자 실적에 대해 매출액은 41조 4,500억원으로 예측했으며 영업이익은 4조 2,900억원으로 예상했다.
토러스투자증권 김형식 애널리스트는 “3분기는 9월 미국 백 투 스쿨(Back to School) 및 10월 중국 국경절이 있어 전통적으로 IT 수요가 제일 강한 구간”이라며 “미국 오스틴 공장의 본격적 가동으로 모바일 AP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보고서 요약.
2Q 11 잠정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
- 2Q 11 잠정 실적은 매출액 39조원, 영업이익 3조 7,000억원으로 발표
- IT 수요가 부진했음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경쟁업체(노키아, HTC, Micron) 대비 선방한 것으로 판단
- 동사의 어닝이 올 초보다 하향된 것은 LCD 패널 가격 하락 및 TV 판매 둔화로 수익성이 저조했기 때문임
3Q 11 LCD, 가전 사업부 실적 개선될 것으로 전망
- 3Q 11 실적은 매출액 41조 4,500억원, 영업이익 4조 2,900억원 예상
- 3Q는 9월 미국 Back to School 및 10월 중국 국경절이 있어 전통적으로 IT 수요가 제일 강한 구간
- 미국 오스틴 공장의 본격적 가동으로 모바일 AP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확대할 전망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100,000원 유지
- 현 주가는 2011년 실적대비 PER 8.9 배, PBR 1.5배, EV/EBITDA 4.4배에 거래되고 있음
- 과거 5년간 평균 PER 13.3배, PBR 1.7배에 거래되었고 현재 밸류레이션은 하단부에 걸쳐 있음
- 8월부터 IT 실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어 단기 조정시 매수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을 추천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