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미국이 추가 통화 부양책을 시행하려면 미국의 경제전망이 "크게 악화되어야" 하며 연준이 정치적 리스크를 감당할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엘 에리안은 만약 미국이 AAA 신용등급을 상실하게 되면 글로벌 경제에 파괴적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라면서 변동성이 심한, 예측할 수 없는 금융시장 상황이 전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향후 5년간 상품가격은 주로 신흥국들로부터의 수요 증가로 인해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하며 미국의 부채한도 인상 협상이 타결되지 않을 경우 금이 혜택을 받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엘-에리안은 또 중국의 위안화가 "매력적"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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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