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강강술래가 여름철 무더위에 고객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도록 식품위생관리에 더욱 치중하고 나섰다고 6일 밝혔다.
강강술래는 현재 전 지점에서 모든 식자재를 음식 전용 컨테이너 박스에 보관해 외부 이물질 침입을 사전에 방지하고 있다. 특히, 육류와 채소를 분리 관리하면서 신선도 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칼, 도마 등 계속해서 사용하는 주방도구는 하루 세 번 이상 살균소독을 하고 육회 등 고온에 쉽게 상하기 쉬운 요리는 당일 소진하고 남는 것은 전량 폐기시키고 있다.
주방을 오픈형으로 설계해 고객이 조리과정을 비교적 쉽게 볼 수 있도록 해 신뢰감을 주고 손 소독기를 비치해 놓으면서 인체를 통해 감염될 수 있는 식중독 가능성을 원천 차단시키고 있는 것은 물론이다. 상계점의 경우, 쾌적한 화장실 위생환경을 조성해 서울시가 선정한 우수화장실 매장으로 인정 받은 바 있다.
한편, 강강술래는 9년 연속 원산지 표시 우수 음식점 및 서울안심먹을거리 인증을 획득해오고 있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앞으로도 고객이 마음 놓고 편안히 식사할 수 있도록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위해 지속적으로 관리·감독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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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