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스위덴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했다.
5일 스웨덴 중앙은행인 리스크방크는 기준금리인 레포(REPO) 금리를 기존 1.75%에서 2.00%로 25bp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금리 인상폭은 경제 전문가들의 예상과 일치하는 수준이다.
이로써 스웨덴은 지난해 7월 이후 7번째로 금리를 인상하게 됐다.
참고로 지난 1분기 스웨덴의 경제 성장률은 6.4%로 지난해 4분기에 비해 둔화됐으며 지난 5월 물가 상승률은 3.3% 수준을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