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아름다운 기업 7대 실천 과제 중 하나인 협력회사 상생경영을 위해 30일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협력회사 대표 150명을 초청하여 ‘2011년 협력업체 상생 간담회’를 가졌다.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은 “지난 2010년 협력업체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창사 이래 사상 최대 경영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협력업체의 발굴 육성을 통해, 아시아나항공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그 결실을 공유하는 동반자 관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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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