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빌라엠은 오는 7월 14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는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의 공식 와인으로 선정돼 피판 빌라엠 스폐셜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피판 빌라엠 스폐셜 에디션’ 은 ‘제5원소’, ‘타이타닉’, ‘매트릭스’ ‘디아블로3’ 등의 영화 제작부터 게임 제작 등에 참여한 특수효과 아티스트 ‘크리스챤 L. 슐러’가 직접 디자인한 부천 영화제 포스터를 라벨로 부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전면 라벨에는 QR코드를 삽입해 소비자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부천영화제와 빌라엠의 자세한 정보를 한층 더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부천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부천영화제를 대표하는 모든 공식행사에 제공되며 부천영화제를 방문한 세계 각국의 영화 제작자 및 배우, 언론인들에게 특별 선물로 증정될 예정이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영화제 상영기간인 7월, 부천 지역 중심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에서 구입 가능하다.
빌라엠 마케팅팀 정유미 대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의 공식와인으로 선정돼 매우 영광”이라며 “빌라엠은 앞으로도 영화문화 부흥을 위해 매년 영화제 스폐셜 라벨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빌라엠은 이탈리아 피에몬테 지역에서 생산되는 스파클링 와인으로 피에몬테의 고급 포도 품종인 ‘모스카토’로 만들어 진다.
빌라엠 로쏘는 브라케토 품종의 와인으로 5%의 낮은 알코올 도수와 향긋한 과일향이 특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