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SK증권은 선착순 2000명의 고객에게 갤럭시S2를 파격적인 조건으로 지원하는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SK증권 은행제휴계좌를 보유하고 있으면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팍스넷의 스마트폰 주식거래 프로그램 'U팍스'로 월 100만원 이상 거래시 24개월 간 갤럭시S2 할부금 전액과 최대 24만원의 통신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SK증권의 U팍스 이벤트 혜택은 올인원 55요금제를 신청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신규·번호이동·기기변경 고객에게는 24개월간 갤럭시S2 할부금 전액과 추가로 통신비 1만원이 제공되고, 보상기변 고객에게도 할부금 전액과 최대 30만원의 위약금을 지원한다.
SK증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선착순 2000명에 한정해 진행되므로 조기종료 될 수 있다"며 "가입비와 유심(USIM) 비용까지 지원되는 파격적인 스마트폰 지원 이벤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SK증권 은행제휴계좌 홈페이지 디씨로(www.dclow.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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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