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이사회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크리스틴 라가르드를 차기 총재로 선출했다"고 전하고 라가르드 총재가 7월5일부터 5년동안 총재직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라가르드의 총재선출 가능성은 중국과 러시아, 브라질 등이 지지입장을 표명한 뒤 거의 확실시됐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