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돔 페리뇽이 2011년 여름을 맞아 리미티드 에디션 '돔 페리뇽 로제 스터닝 레이블'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스터닝 레이블'은 돔 페리뇽 로제의 스페셜 라인으로 한층 더 특별한 디자인과 패키지, 바틀로 선보인다.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포토그래퍼 알랜 코스타가 촬영을 맡았다.
스터닝 레이블은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3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갤러리아 에노테카, 신세계 주요점, 현대 주요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기존 돔 페리뇽 로제 빈티지 2000과 동일한 60만원 선으로 책정됐다.
한편 돔 페리뇽 로제 빈티지 2000은 9년간 숙성시킨 최상급 와인으로 돔 페리뇽 스타일인 샤도네이와 피노 누아의 조화가 특징이다.
리처드 지오프로이 돔 페리뇽 와이너리 대표는 “돔 페리뇽만의 희소성과 강한 캐릭터를 갖고 있는 보기 드문 멋진 와인”이라고 로제 빈티지 2000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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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