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이사 김해성)은 전체 공모 물량의 60%인 120만 주에 대해 127.30: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3~24일 양일간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제시된 공모가 밴드의 상한인 6만5000원으로 정해졌다.
상장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수요예측 마감 결과 기관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기 속에 수요예측을 마감했다"며 "자산운용사 및 보험사를 비롯하여 증권사, 저축은행 등 267개의 기관이 참여했고, 신청물량은 총 1억 5300만 주에 달했다"고 밝혔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이번 유가시장 상장을 통해 총 1300억원을 조달 할 예정이다. 일반투자자 청약은 전체 공모 물량의 20%인 40만 주를 대상으로 오는 6월 30일, 7월 1일 양일간 진행되며 대표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과 인수회사인 삼성증권을 통해 신청 할 수 있다.
상장 예정일은 7월 14일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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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