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줄기세포 치료제 상용화 기대감이 사흘째 관련주들을 동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에프씨비투웰브는 우리시간 오전 9 시 2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4.78% 상승한 13만 2000원에 호가되며 사흘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키움과 미래에셋, 대신 등 국내 창구 골고루 매수세가 유입된 모습이다. 이로써 지난 5월 26일 7민 9500원으로 장을 마감한 이래 한달만에 주가가 한달만에 60% 넘게 상승한 셈이다.
같은시간 알앤엘바이오는 8.86%, 이노셀 역시 5.67% 수준의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대우증권은 "지방유래 줄기세포를 이용해 치료제를 개발하는 알앤엘바이오와 골수유래줄기세포를 이용해 신약허가를 받은 에프씨비투웰브 등을 주목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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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