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정부 소식통은 27일(현지시간) 이날 앙겔라 메르켈 총리와의 비공식 만찬으로 시작되는 원 총리의 독일 방문에서 유로화에 대한 논의가 중점을 이룰 것이라고 전했다.
소식통은 "중국은 지금까지 외환 보유고를 다각화하려는 노력을 지속해 왔다"며 유로존 문제 또한 원 총리 방문 기간 동안 이루어지는 양국 재무장관급 회동에서 주요 현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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