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순우)은 안성연수원에서 하반기 청년인턴십 750명 중 1회차 연수대상자 250명에 대해 인턴십 연수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청년인턴십 연수는 상·하반기 각각 750명씩 총 1500명을 선발해 각각 3회차에 걸쳐 연중 실시하고 있다. 연수생들은 각 회차별로 은행업무의 이해, 지폐산 등 기본직무 교육을 받은 후 본점 및 영업점에 배치돼 3개월간 영업점 체험활동 등 다양한 금융관련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청년인턴십 프로그램은 일시적인 고용효과 뿐만 아니라 우수한 인턴행원이 실제로 정식직원으로 채용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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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