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협 기자] SK건설(대표 윤석경)은 지난 25일 서울 구로구 온수동의 저소득가정을 찾아 ‘희망메이커 행복마을 가꾸기’ 활동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희망메이커는 임직원 기부를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고 다양한 교류활동을 펼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날 봉사에는 임직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수동 저소득가정 3곳과 공부방 시설을 방문해 도배지와 장판, 전등, 샤워기 등을 교체하고 창호와 방충망을 설치했다.
이후 온수초등학교에서 SK건설 임직원과 후원대상자가 함께 레크리에이션을 즐기며 서로에게 편지를 쓰는 등의 교류행사를 가졌다.
이광석 SK건설 홍보실장은 “지난 2월 시작된 희망메이커 활동이 SK건설 기업문화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단순한 경제적 지원이 아닌 유대감을 공유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SK건설은 동작구·성동구·구로구·성북구와 희망메이커 협약을 체결해 저소득 가정의 아동 및 청소년 400명의 생계비와 교육비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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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