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원 K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4일 "대한통운의 인수는 포스코-삼성 컨소시엄이 상대적으로 입찰자금과 시너지 창출측면에서 가장 유리하다"며 "CJ의 대한통운 매각실패는 시장에서 우려하는 재무건전성 훼손이 해소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그간 CJ제일제당 (1개월간 22.7% 상승) 의 상승가치와 과도한 할인율 (51.4%)이 반영되여 긍정적인 주가흐름을 나타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삼성SDS는 전날 포스코와 컨소시엄을 구성, 대한통운 인수전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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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