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현대백화점은 26일까지 서울시와 함께 대중교통이용 캠페인을 진행하고 무역센터점에 버스손잡이를 열매처럼 꾸민 ‘에코트리’를 설치 및 전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자가용 이용을 줄이면 배기가스 배출량이 줄어 나무를 보호 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한편, 현대백화점은 여름 세일을 맞아 같은 기간 동안 고객들에게 교통카드 사은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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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