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아이에스동서가 무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아이에스동서는 전날보다 1450원(5.46%) 오른 2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째 상승세다. 한때 2만99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거래량은 2만7000주를 넘어섰고, 주로 HI증권, 현대증권, 미래에셋증권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전날 아이에스동서는 보통주 1주당 0.5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다음달 8일이며, 상장 예정일은 같은달 29일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