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골프존이 반등한 지 하루 만에 급락하며 7만원 아래로 밀려났다.
22일 오전 10시 8분 현재 골프존은 전날보다 4000원(5.46%) 내린 6만9200원을 기록, 전날의 상승분(4.57%)을 그대로 반납했다. 장중 한때 6만8900원까지 밀리며 최저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현재 한양증권과 동양종금증권 창구로 매도 물량이 쏟아지고 있는 모습이다.
대신증권 강록희 연구원은 "스크린골프시장에서 과점 체제를 갖고 있고 기술력도 좋은 건 사실이지만, 해외시장에서의 성과 등 성장 모멘텀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지 않고 있어 주가가 빠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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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