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대신증권은 22일 롯데삼강에 대해 안정적 성장 전략과 성공적 M&A를 통해 저평가는 빠르게 해소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송우연 애널리스트는 "빙과부문 가격인상, 유지부문 원재료가격 하락, 식품부문 경쟁 완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식품부문은 매출의 50%가 계열사로 납품된다는 점에서 향후 성장가능성이 높고, 이익의 안정성 또한 높다"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자회사 파스퇴르유업은 올해 1분기 구제역파동, 경쟁사 부진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완연한 이익 턴어라운드를 시현했다"며 "2분기까지 이런 기조세는 지속될 전망이고, 하반기부터는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본격적인 매출 성장 단계로 전입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