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차병원그룹의 CHA의과학대학교는 의료부총장에 최중언(68) 분당차병원장을 대외부총장에 임규성(63) 차움 원장을 임명했다고 21일 발혔다.
최중언 의료부총장은 신경외과 전문의로 2008년부터 분당차병원장을 맡고 있으며 2009년에는 의료계에서 처음으로 분당차병원이 품질경영 대통령상을 수상하는데 공로를 세운 바 있다.
임규성 대외부총장은 국내 소화기내과의 대표적인 권위자로 구미차병원장과 CHA의과학대학교 교학처장을 역임한 바 있다.
CHA의과학대학교 관계자는 "신임 의료부총장과 대외부총장을 중심으로 최고 수준의 의료인재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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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