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남광토건(대표 이동철)은 경기 남양주 별내신도시 A4블록에 아파트 ‘별내 하우스토리’ 잔여가구를 선착순 특별분양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별내 하우스토리는 지하 2층~지상 18층 14개동에 전용면적 103~170㎡ 총 720가구로 구성됐다. 내부는 전면 4베이 설계로 개방감을 확보했고 가변형 벽체로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대지면적의 절반 이상을 조경 공간으로 조성했으며 6000㎡에 달하는 ‘Story Park’는 휴게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별혜택은 최초 계약금 10%에서 계약금 5%로, 중도금 이자후불제에서 중도금 60% 전액무이자융자, 발코니 무료시공이 제공된다.
별내 하우스토리가 위치한 남양주 별내지구는 수도권 동북부의 판교라고 불리는 미니신도시급 주거단지로 남양주 경계선에 위치해 서울과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별내IC와 외곽순환도로를 통해 서울 도심 종로 및 강남까지 30~40분대에 이동 가능하며 경춘선 복선전철 별내역이 신설 예정이다.
분양가는 3.3㎡ 당 평균 1100만원 선이며 입주는 2012년 7월 예정이다. 문의: 1577-8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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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