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코오롱건설(대표 안병덕)이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에서 G+코오롱디지털타워 지식산업센터(구 아파트형공장)를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G+코오롱디지털타워는 지하 4층, 지상 18층 규모로 아파트형공장 235실, 근린생활시설 24개 총 259로 구성됐다.
아파트형공장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730만원, 근린생활시설은 1100만원으로 책정됐다.
물류와 유통의 중심지인 서울디지털1단지에 조성되며,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역이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다.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G+코오롱디지털타워 인근에는 한국산업단지공단, 구로구청, 노동부 관악지청, 이마트, 금융시설 등 각종 생활 및 업무시설이 위치해 있다.
G+코오롱디지털타워는 다양한 면적으로 구성된데다 업무 및 생활편의시설은 물론 초고속 정보통신 수준의 네트워킹 시스템으로 첨단 비즈니스 환경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G+코오롱디지털타워는 저금리정책자금에 의한 융자혜택, 저렴한 관리비로 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취·등록세 전액 면제, 교육세, 농업촌특별소비세 면제 등 각종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입주는 2013년 7월 예정이다. 문의: 465-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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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