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유럽중앙은행(ECB)은 물가에 강한 경계감을 갖고 있다며, 다음달 정책이사회에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ECB는 6월 월례회보에서 "유로존의 통화정책은 여전히 경기순응적 수준으로, 경제활동에 대한 대출지원 효과를 내고 있으나 물가전망의 경우 상방위험이 큰 편"이라고 16일(현지시간) 진단했다.
ECB는 "따라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강한 경계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유럽중앙은행(ECB)은 물가에 강한 경계감을 갖고 있다며, 다음달 정책이사회에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ECB는 6월 월례회보에서 "유로존의 통화정책은 여전히 경기순응적 수준으로, 경제활동에 대한 대출지원 효과를 내고 있으나 물가전망의 경우 상방위험이 큰 편"이라고 16일(현지시간) 진단했다.
ECB는 "따라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강한 경계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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