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유로존의 소비자물가는 앞서 발표된 잠정치에 부합하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16일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수정치가 연율로 2.7%를 기록, 4월의 2.8%에서 0.1%포인트 낮아졌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상승률 전망치이자 잠정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월간으로는 보합세를 보이며 역시 잠정치이자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했다.
또한 에너지와 비가공 식품 물가를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는 월간 0.1%, 연율로는 1.7% 각각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