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오전 7시 2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시장 과매도 속 1% 이상 반등
- 예상을 웃돈 美 5월 소매판매에 힘입어 상승 마감. 시장 과매도 상태가 광범위한 랠리 불러
- 中 5월 산업생산, 1년 전 비해 13.3% 성장, 글로벌 경제둔화우려를 완화. 소매업체들 상승, 은행주는 부진
◇ [유럽증시] 양호한 중국 지표 영향으로 상승
- 양호한 中 경제지표로 경제둔화우려 완화. 애플, 특허침해 관련, 노키아에 합의금 지급
- 영국 FTSE100지수 0.5% 상승. 독일 DAX지수는 1.69%, 프랑스 CAC40지수도 1.5% 각각 상승
◇ [뉴욕외환] 유로, 시장 위험성향 회복으로 상승
- 유로화, 증시와 원유 시장이 큰 폭으로 상승한 데 힘입어 달러와 엔화 등에 대해 폭넓게 상승
- 그리스 우려에 유로 상승세 제약 받을 듯. 美 국채 수익률 상승으로 달러는 엔화에 강세
◇ [뉴욕채권] 美 증시 반등과 소매판매 지표로 하락
- 증시 큰 폭으로 오르며 안전선호심리 약화. 이날 美 국채 지난 2월 이후 가장 큰 하루 낙폭 기록
- 5월 美 소매판매 11개월 만에 감소, 예상보다는 양호. 10년물과 30년물, 200일 이동평균 상향 돌파
◇ [국제유가] 중국과 미국의 경제지표로 상승
- 中 강력한 산업생산지표와 美의 월간 소매지표에 힘입어 상승. WTI 7월물 배럴당 2.07달러 상승
- 달러화 약세도 원유 시장 지지. API/EIA 주간재고 전망 주시
◎ 글로벌 주요 이슈
◇ 연말에 원유 공급 부족 및 유가 상승 우려-OPEC 사무국
- 원유 3분기에 하루 200만배럴, 4분기 150만배럴 증산 필요. 공급 부족 현실화되면 글로벌 경제에 타격
- 바드리 사무총장 “OPEC 증산 여력, 유가 147달러까지 가지는 않을 것”
◇ 美 5월 소매판매 11개월만에 감소...예상보다는 양호
- 상무부, “5월 소매판매 0.2% 감소”. 전문가 예상은 0.4% 감소, 4월에는 0.3% 증가
- 자동차 판매 감소가 주 원인...2010년 2월 이후 최대 폭인 2.9% 감소
◇ 6월 현금 선호 높아지며 증시 낙관론 감소-BofA 메릴린치
- 경제성장 전망 약화되며 투자자들 관망세 증가
- 현금에 대한 비중확대와 비중축소 격차 18%P로 1년래 최고. 투자자들 공포에 사로잡힌 것은 아냐
◇ 버냉키 "美 부채한도 인상 못하면 달러 위상에 손상"
- 부채한도 상향조정 안 되면 미국 신뢰도에 파국적 손실 우려
- 美 AAA 신용등급 잃고 준비통화로서 달러 위상에도 손상. 이자 지급 단기간 중단되면 금융시장 혼란
◇ 美 하원, 한미 FTA 비준안 7월 표결 가능성-공화 의원
- 케빈 브랜드 의원, 한국/콜롬비아/파나마간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표결을 오는 7월 실시할 수 있어
- 내주 이들 3개국과의 FTA 비준 문제를 논의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