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교보증권이 지난 14일 인문학이 숨쉬는 ‘시니어 트레이딩학교’를 신설해 시니어 1기생 40여명에게 재테크 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08년 7월부터 사업제휴를 맺고있는 국내 최대 규모 시니어 온라인 포털사이트를 운영하는 ‘시니어파트너즈’ 회원을 대상으로, 1부에 재테크부문인 ‘주식트레이딩과 금융상품 활용’을, 2부에 인문학부문인 ‘역사(歷史), 사진의 이해 및 당뇨와 생활습관’ 내용으로 진행했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다가올 100세 시대를 맞아 이번 ‘시니어 트레이딩학교’ 출범은 미래 시니어들을 위해 뜻 깊은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시니어 트레이딩학교’는 매월 수시로 수강생을 모집하며 모든 교육은 교보증권 본사(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6-4/여의도역 4번출구) 19층 비전홀에서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한다.
참가신청서는 시니어파트너즈 홈페이지에(http://club.yourstage.com/kyobotrading)접속해 가입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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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