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베스트바이는 강력한 모바일 폰과 태블릿 수요가 부진한 TV 판매를 상쇄한데 힘입어 예상을 웃도는 분기 순익과 매출을 기록했다.
미국 최대 소비자 전자기기 체인 베스트바이의 1분기 순익은 주당 35센트에 해당하는 1억3600만달러로 1년전의 주당 36센트, 총 1억5500만달러에 비해 다소 줄었으나 전문가 예상인 주당 33센트는 넘어섰다.
같은 기간 매출은 1.4% 늘어난 109억4000만달러로 월가 예상치인 107억1000만달러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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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