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중국의 2분기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 분기보다 더 강화되었을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13일 중국 증권보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2분기 중국의 CPI가 5.5%까지 상승한 후, 3분기에는 점차 낮아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1분기 중국의 CPI는 전년 대비 5.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한편 지난 4월 중국의 CPI가 전년 동월대비 5.3% 상승하며 정부의 관리 목표치인 4%를 웃돈 가운데, 로이터통신과 다우존스는 5월 중국 CPI가 각각 5.4%, 5.5% 상승했다는 전문가 컨센서스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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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