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지난달 캐나다의 고용은 시장의 예상을 넘어서는 증가세를 나타냈다.
실업률 역시 보합 예상과는 달리 0.2%포인트 개선됐다.
캐나다 통계청은 10일(현지시간) 5월 신규 고용이 전월 대비 2만2300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5만8300명 증가한 이후 5월에는 2만명 늘어났을 것으로 예상한 전문가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양호한 수준이다.
고용형태별로 정규직이 무려 3만2900개 확대되었으나 시간제 일자리는 1만600개 감소했다.
한편 이 기간 실업률은 7.4%로 4월보다 0.2%포인트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전월과 동일할 것을 예상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