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 증시가 장 초반 1% 이상 급등하며 강세장을 연출하고 있다.
10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45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135.18엔, 1.43% 상승한 9602.33엔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이 지수는 전날보다 0.74% 오른 9536.84엔으로 거래를 개시한 뒤, 상승폭을 확대하며 일시 9600선을 회복하는 등 강세 기조를 보이고 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가 무역적자 감소에 7거래일만에 반등한 점이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날 지수가 9400~9600선에서 움직일것이란 전망을 내놓았다.
싱가포르거래소의 닛케이주가지수선물은 전날대비 80엔 상승한 9550엔으로 거래를 개시했고, 달러/엔 환율은 전날 뉴욕장과 비슷한 수준인 80.35/43엔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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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