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피치레이팅스는 노키아의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하향조정했다.
아울러 등급전망도 '부정적'으로 제시해 추가 강등 가능성을 시사했다.
7일 피치 측은 이번 조정에 대해 "노키아가 자사 스마트폰에 MS의 윈도우 폰 소프트웨어를 사용한다는 계획을 밝힌 이후 심비안의 시장점유율 하락세가 가속화된 점을 부정적으로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소식에 노키아의 주가는 우리시각 오후 8시27분 현재 헬싱키 거래에서 0.8% 가량 하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