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기능성 브랜드 아이오페는 늘어지고 울퉁불퉁해진 바디라인을 탄탄하고 매끄럽게 정돈하고 불필요한 붓기를 완화해 주는 ‘바디클리닉 쉐이핑 이펙터’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커피, 녹차와 함께 세계 3대 차로 꼽히며 남미 사람들이 다이어트 용으로 마시는 마테차와 그린 커피에서 추출한 슬림 티 콤플렉스 성분이 균형 잡힌 바디 라인을 만들어준다.
또한 식물성 카페인을 5배 강화해 울퉁불퉁하고 탄력없이 늘어진 바디 라인을 매끄럽고 탄탄하게 가꾸어준다.
아이오페 브랜드 매니저 정승은 팀장은 “아름다움의 기준이 몸 전체로 확산되는 요즘, 슬리밍 제품은 여성들에게 필수 제품”이라며 “아이오페 바디클리닉 쉐이핑 이펙터는 끈적임 없이 빠른 흡수력으로 슬리밍 효과뿐 아니라 붓기 완화 효능까지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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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