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솔제지가 국내에서 공급과잉 부담으로 3일 연속 하락세다.
7일 오전 10시 15분 현재 한솔제지는 전일대비 1.57% 내린 6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쇄용지부문의 부진한 업황과 백판지부문의 이익률 둔화 등으로 목표주가는 9500원까지 하락한 상태다.
한화증권은 "지난 1~3월까지의 인쇄용지 재고증가율이 월평균 15.8% 수준을 기록하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특히 무림피앤피가 5월부터 45만톤 규모의 신규 인쇄용지라인을 가동함에 따라 인쇄용지의 수급 상황은 개선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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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