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마트가 국내 최초로 노르웨이 생물 송어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1년여 간의 기획을 통하여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노르웨이산 바다송어 항공직송전'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되는 노르웨이 바다 생물송어는 세계적인 송어양식지로 유명한 노르웨이 베르겐 피요르드 협곡 해안에 있는 이마트 지정 양식장에서 양식된 송어 중 부하 후 24~26개월된 4~6kg로 식감이 우수한 송어만을 선별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마트는 행사 기간에 노르웨이로부터 항공직송을 통해 송어 30톤을 준비하였으며, 가격은 생 송어(320g,회감용)이 1만6800원이다.
한태연 이마트 수산팀팀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송어는 노르웨이에 있는 이마트 지정바다양식 목장에서 국내최초로 항공직송을 통해 선보이는 생 송어다"며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만큼 이마트 바이어가 직접 노르웨이에서 송어를 선별할 정도로 품질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